설교요약

<주님의 임재안으로 들어가는 비결>(히 10:15-20)

마라나타!!! 2018. 5. 29. 08:29

                       <하나님의 임재로 들어가는 비결>

(10:12-20, 개역)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16]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주님의 임재안으로 들어가는 비결이라고 하니 무슨 큰 비결이나 방법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주님은 인격이시기 때문에 무슨 공식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들에게서 주님의 임재를 누리는 것 보다도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오로지 주님을 사모하고 전심으로 구해야 합니다. 세상의 관심사를 주님께 맡겨 버리고 끊어서 오직 주님만을 구해야 합니다. 매순간 주님을 찾고 주님의 임재를 구하며 사는 것은 오직 훈련으로만 이루어질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각 성도들이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각 개인이 주님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주님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개인의 무관심과 영적 상태가 문제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그 비결을 배우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가 주님과 더욱 친밀하게 사귀어 살아감으로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능력을 체험하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성막의 원리입니다.

우리 몸이 성전이기에 성막의 구조를 통하여 성전된 우리안에 있어야 할 것들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론은 바로 주님의 임재하심과 음성입니다.

 

(1) 울타리입니다.

울타리와 문은 바깥과 구분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영적으로는 구원을 받은 자들의 모임인 교회와 세상을 구분합니다.

문은 구원의 문이 되신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27:9-19, 개역)

 

(2) 번제단입니다.

번제단은 희생 재물을 죽여 태워드리는 곳으로 주님이 죽으신 십자가입니다.

 

(27:1-8, 개역)

 

(3) 물두멍입니다.

자범죄를 고백하고 씻는 곳입니다.

주님은 발만 씻으면 되다고 하셨습니다.(13:10-11)

 

(30:17-21, 개역)

 

(4) 떡 상입니다.

주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매일 먹으며 살아야 합니다.

(25:23-30, 개역)

 

(5) 등대입니다.

주님은 내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25:31-40, 개역)

 

(6) 분향단입니다.

기도하는 곳입니다.

내안에 항상 주님을 향한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안에서 세상 냄새가 없어집니다.

(30:1-10, 개역)

 

(7) 휘장입니다.

십자가에서 찢어지신 주님의 몸입니다.

휘장이 영원히 열려있게 됨으로 이제 우리는 주님의 임재안애 담대히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10:15-20)

(26:31-37, 개역)

 

(8) 지성소안에 언약궤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과 사랑과 아름다움입니다.

증거 궤의 뚜껑 부분을 속죄소라고 하고 그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 두 돌판이 들어 있습니다. 십계명대로 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이지만 속죄소 위에 뿌려진 주님의 피로인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신 임재안에 들어가게 된것입니다.

(25:20-22, 개역)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이 성막의 원리를 우리에게 적용하여 기도하면서 주님의 임재안에 들어갈수가 있습니다.

 

2. 새 언약의 원리입니다.

옛언약은 인간들을 판단하고 정죄하지만 구원하거나 죄사함을 가져오지 못합니다. 인간을 진정으로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그러나 새 언약은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새생명을 창조하여 주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게 하심으로 완전한 구원을 이루십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는 말씀입니다.

(30:6-8, 개역)

 

(31:31-34, 개역)

 

(11:19-20, 개역)

 

(36:24-28, 개역)

 

(1) 마음에 할례를 행하여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30:6, 개역)

 

(2)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6:4-9, 개역)

 

(3)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7:18-20, 개역)

 

(64:9, 개역)

 

(14:4-5, 개역)

 

(10:15-20, 개역)

 

(4)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2:14, 개역)

 

(11:9, 개역)

 

(4:6, 개역)

 

(5)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19:4-6, 개역)

 

(6) 율법을 마음에 새겨 주신다는 것입니다.

(30:11-14, 개역)

 

(10:17, 개역)

 

(10:9-10, 개역)

 

(7) 성령을 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14:16, 개역)

 

(10:27, 개역)

 

새 언약은 결국 성령을 통하여 주님께서 내 마음에 말씀으로 와 계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믿음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면 마음에 믿음이 나타납니다.

(고전 2:16, 개역)

 

3. 함께 계신다는 약속의 말씀들입니다.

(1) 내안에 주님이 살아 계십니다.

(2:20, 개역)sh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14:20-21, 개역)

 

(2) 다윗은 항상 주님의 임재 속에서 살았습니다.

(16:8, 개역)

 

(3) 내안에 계신 주님이 성도들의 비밀입니다.

(1:27, 개역)

 

(4)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계신다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28:20, 개역)

 

(13:5, 개역)

 

(1:5-6, 개역)

 

(5) 우리 몸이 성령의 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고전 3:16, 개역)

 

(6)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살아야 합니다.

(10:27, 개역)

 

(7) 주님은 항상 나를 보고 계십니다.

(3:17, 개역)

 

4. 성경속의 하나님의 임재 체험의 말씀들입니다.

(1) 야곱의 체험입니다.

(28:10-17, 개역)

 

(2) 엘리사는 불말과 불 병거를 보았습니다.

(왕하 6:16-17, 개역)

 

(3) 하나님은 사무엘을 부르셨지만 처음에 알아듣지 못하였습니다.

(삼상 3:8-10, 개역)

 

(4) 성전을 짖고 찬양할 때 하나님의 임재의 구름이 가득하였습니다.

(대하 5:13-14, 개역)

 

(5) 에스겔은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습니다.

(1:26-28, 개역)

 

(6) 제자들도 영적 세상을 체험하였습니다.

(9:1-5, 개역)

 

(7) 바울은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23:11, 개역)

 

(8) 스데반은 영광의 주님을 보았습니다.

(7:54-55, 개역)

 

5. 찬양입니다.

(1) 찬양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2:3, 개역)

 

(6:1-5, 개역)

 

(2) 찬양을 부를 때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였습니다.

(왕하 3:14-15, 개역)

 

(삼상 16:23, 개역)

 

(3) 찬양을 부를 때 승리를 주셨습니다.

(대하 20:20-23, 개역)

 

(4) 찬양을 부를 때 성령의 충만함이 임합니다.

(4:23-31, 개역)

 

6. 기도입니다.

 

(1)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6:31-34, 개역)

 

(2) 정욕으로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4:1-6, 개역)

 

(3)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7:7-8, 개역)

 

(1:3-5, 개역)

 

(4)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32:9-11, 개역)

 

(5)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33:1-3, 개역)

 

(6)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1:14, 개역)

 

(2:1-4, 개역)

 

(7)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4:6-7, 개역)

 

(8) 선물보다 주님의 임재를 구해야 합니다.

(42:1-3, 개역)

 

(27:4, 개역)

 

(9) 성령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6:18, 개역)

 

(8:26-28, 개역)

 

7.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 봅니다.

(1) 지금 여기를 강조하라.

영적인 세상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다릅니다.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이 영원하고 주님이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그 때 나사로는 살리신 주님은 오늘도 동일하게 죽은자를 살리실수 았습니다.

지금 여기로 가져 와야 합니다.

지금 여기 주님이 계심을 강조해야 합니다.

 

(13:8, 개역)

 

(2) 주님의 위대하심을 묵상 합니다.

(1:13-16, 개역)

 

(5:12, 개역)

 

(19:11-16, 개역)

 

(3) 주님의 사랑의 마음을 바라 봅니다.

(고후 5:14-15, 개역)

 

(4) 경건의 연습을 해야 합니다.

(딤전 4:6-11, 개역)

 

(5:16-24, 개역)

 

(8:5-11, 개역)

 

(5) 세상 생각을 끊어야 합니다.

(벧전 5:7, 개역)

 

(4:6-7, 개역)

 

배가 앞으로 전진하고 있을 때 나는 멘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다른 세상 일들을 모두 뒤로 떠나 흘려 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앞에는 오직 주님 만 계시게 해야 합니다.

 

(6) 주님 보좌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4:1-5, 개역)

 

(7) 주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21:15, 개역)

 

(고전 16:22, 개역)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는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살고 있습니까?

얼마나 그것이 중요한지 아십니까?

주님을 상상만의 주님이요 천국에서나 만나 뵙는 분으로 생각한 것은 아닙니까?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합니까?

주님을 찾고 찾으면 만나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막의 원리를 적용해 보십시오.

새언약을 믿으십시오.

나는 성령의 전입니다.

주님의 임재를 누려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기에 행복이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임재 안에서 주님과 사귀어 사는 삶을 이룩함으로 사랑과 능력의 삶을 사는 복된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기를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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