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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찬가>(눅 1:46-56)

마라나타!!! 2025. 1. 7. 09:13

<마리아의 찬가>

(1:46-56, 개역) [46]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궁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56]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

(1:46-56, NKJV) [46] And Mary said"My soul magnifies the Lord, [47] And my spirit has rejoiced in God my Savior. [48] For He has regarded the lowly state of His maidservant; For behold, henceforth all generations will call me blessed. [49] For He who is mighty has done great things for me, And holy is His name. [50] And His mercy is on those who fear Him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51] He has shown strength with His arm; He has scattered the proud in the imagination of their hearts. [52] He has put down the mighty from their thrones, And exalted the lowly. [53] He has filled the hungry with good things, And the rich He has sent away empty. [54] He has helped His servant Israel, In remembrance of His mercy, [55] As He spoke to our fathers, To Abraham and to his seed forever." [56] And Mary remained with her about three months, and returned to her house.

 

1. 내 마음이 내구주를 기뻐하며.

(1) 천사

(1:35-37, 개역) [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1:35-37, NKJV) [35] And the angel answered and said to her, "The Holy Spirit will come upon you, and the power of the Highest will overshadow you; therefore, also, that Holy One who is to be born will be called the Son of God. [36] "Now indeed, Elizabeth your relative has also conceived a son in her old age; and this is now the sixth month for her who was called barren. [37] "For with God nothing will be impossible."

 

(2) 성령잉태

(1:18-25, 개역)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1:18-25, NKJV) [18] Now the birth of Jesus Christ was as followsAfter His mother Mary was betrothed to Joseph, before they came together, she was found with child of the Holy Spirit. [19] Then Joseph her husband, being a just man, and not wanting to make her a public example, was minded to put her away secretly. [20] But while he thought about these things, behold,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in a dream, saying, "Joseph, son of David, do not be afraid to take to you Mary your wife, for that which is conceived in her is of the Holy Spirit. [21] "And she will bring forth a Son, and you shall call His name JESUS, for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22] So all this was done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by the Lord through the prophet, saying[23] "Behold, the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bear a Son, and they shall call His name Immanuel," which is translated, "God with us." [24] Then Joseph, being aroused from sleep, did as the angel of the Lord commanded him and took to him his wife, [25] and did not know her till she had brought forth her firstborn Son. And he called His name JESUS.

 

(3) 엘리자베스

(1:39-45, 개역) [39]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42]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3]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45]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1:39-45, NKJV) [39] Now Mary arose in those days and went into the hill country with haste, to a city of Judah, [40] and entered the house of Zacharias and greeted Elizabeth. [41] And it happened, when Elizabeth heard the greeting of Mary, that the babe leaped in her womb; and Elizabeth wa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42] Then she spoke out with a loud voice and said, "Blessed are you among women, and blessed is the fruit of your womb! [43] "But why is this granted to me, that the mother of my Lord should come to me? [44] "For indeed, as soon as the voice of your greeting sounded in my ears, the babe leaped in my womb for joy. [45] "Blessed is she who believed, for there will be a fulfillment of those things which were told her from the Lord."

 

(4) 비천한자를 택하심

(1:48, 개역)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Lk 1:48, NKJV) For He has regarded the lowly state of His maidservant; For behold, henceforth all generations will call me blessed.

 

(5) 항상기뻐하라

(살전 5:16-18, 개역)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NKJV) [16] Rejoice always, [17] pray without ceasing, [18] in every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for you.

 

(6) 다시말하노니 기뻐하라

(4:4, 개역)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Php 4:4, NKJV) Rejoice in the Lord always. Again I will say, rejoice!

 

(7) 성령의 열매

(5:22-24, 개역)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5:22-24, NKJV) [22]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longsuffering,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23] gentleness, self-control. Against such there is no law. [24] And those who are Christ's have crucified the flesh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8) 기쁨의 나라

(14:17, 개역)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Rm 14:17, NKJV)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eating and drinking, but righteousness and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9) 이름이 기록.

(10:17-20, 개역) [17]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10:17-20, NKJV) [17] Then the seventy returned with joy, saying, "Lord, even the demons are subject to us in Your name." [18] And He said to them, "I saw Satan fall like lightning from heaven. [19] "Behold, I give you the authority to trample on serpents and scorpions, and over all the power of the enemy, and nothing shall by any means hurt you. [20] "Nevertheless do not rejoice in this, that the spirits are subject to you, but rather rejoice because your names are written in heaven."

 

(10) 기도응답.

(14:13-14, 개역)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4:13-14, NKJV) [13] "And whatever you ask in My name, that I will do, that the Father may be glorified in the Son. [14] "If you ask anything in My name, I will do it.

 

(16:23-24, 개역) [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16:23-24, NKJV) [23] "And in that day you will ask Me nothing. Most assuredly, I say to you, whatever you ask the Father in My name He will give you. [24] "Until now you have asked nothing in My name. Ask, and you will receive, that your joy may be full.

 

2. 내 구주

(1) 애굽에서

(12:37-42, 개역) [37]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38]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하였으며 [39]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 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40]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지 사백삼십 년이라 [41]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42]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12:37-42, NKJV) [37] Then the children of Israel journeyed from Rameses to Succoth, about six hundred thousand men on foot, besides children. [38] A mixed multitude went up with them also, and flocks and herds--a great deal of livestock. [39] And they baked unleavened cakes of the dough which they had brought out of Egypt; for it was not leavened, because they were driven out of Egypt and could not wait, nor had they prepared provisions for themselves. [40] Now the sojourn of the children of Israel who lived in Egypt was four hundred and thirty years. [41] And it came to pass at the end of the four hundred and thirty years--on that very same day--it came to pass that all the armies of the LORD went out from the land of Egypt. [42] It is a night of solemn observance to the LORD for bringing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This is that night of the LORD, a solemn observance for all the children of Israel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2) 아멜렉

(17:12-16, 개역)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15] 모세가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17:12-16, NKJV) [12] But Moses' hands became heavy; so they took a stone and put it under him, and he sat on it. And Aaron and Hur supported his hands, one on one side, and the other on the other side; and his hands were steady until the going down of the sun. [13] So Joshua defeated Amalek and his people with the edge of the sword. [14] Then the LORD said to Moses, "Write this for a memorial in the book and recount it in the hearing of Joshua, that I will utterly blot out the remembrance of Amalek from under heaven." [15] And Moses built an altar and called its name, The-LORD-Is-My-Banner; [16] for he said, "Because the LORD has swornthe LORD will have war with Amalek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3) 앗수르

(37:36-38, 개역) [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 중에서 십팔만 오천 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37] 이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38] 자기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에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한고로 그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

(37:36-38, NKJV) [36] Then the angel of the LORD went out, and killed in the camp of the Assyrians one hundred and eighty-five thousand; and when people arose early in the morning, there were the corpses--all dead. [37] So Sennacherib king of Assyria departed and went away, returned home, and remained at Nineveh. [38] Now it came to pass, as he was worshiping in the house of Nisroch his god, that his sons Adrammelech and Sharezer struck him down with the sword; and they escaped into the land of Ararat. Then Esarhaddon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4) 골리앗

(삼상 17:45-49, 개역)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삼상 17:45-49, NKJV) [45] Then David said to the Philistine, "You come to me with a sword, with a spear, and with a javelin. But I come to you in the name of the LORD of hosts, the God of the armies of Israel, whom you have defied. [46] "This day the LORD will deliver you into my hand, and I will strike you and take your head from you. And this day I will give the carcasses of the camp of the Philistines to the birds of the air and the wild beasts of the earth, that all the earth may know that there is a God in Israel. [47] "Then all this assembly shall know that the LORD does not save with sword and spear; for the battle is the LORD'S, and He will give you into our hands." [48] So it was, when the Philistine arose and came and drew near to meet David, that David hastened and ran toward the army to meet the Philistine. [49] Then David put his hand in his bag and took out a stone; and he slung it and struck the Philistine in his forehead, so that the stone sank into his forehead, and he fell on his face to the earth.

 

(5) 죄와 사망에서

(7:5-6, 개역)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7:5-6, NKJV) [5] For when we were in the flesh, the sinful passions which were aroused by the law were at work in our members to bear fruit to death. [6] But now we have been delivered from the law, having died to what we were held by, so that we should serve in the newness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ness of the letter.

 

(6:23, 개역)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Rm 6:23, NKJV)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but 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 in Christ Jesus our Lord.

 

(8:1-2, 개역)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8:1-2, NKJV) [1] There is therefore now no condemnation to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who do not walk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 [2] For 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in Christ Jesus has made me free from the law of sin and death.

 

(6) 사망에서

(고전 15:54-58, 개역)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 15:54-58, NKJV) [54] So when this corruptible has put on incorruption, and this mortal has put on immortality, then shall be brought to pass the saying that is written"Death is swallowed up in victory." [55] "O Death, where is your sting? O Hades, where is your victory?" [56] The sting of death is sin, and the strength of sin is the law. [57] But thanks be to God, who gives us the victory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58] Therefore, my beloved brethren, be steadfast, immovable, always abounding in the work of the Lord, knowing that your labor is not in vain in the Lord.

 

(7) 부르짖으라

(33:1-3, 개역) [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33:1-3, NKJV) [1] Moreover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a second time, while he was still shut up in the court of the prison, saying, [2] "Thus says the LORD who made it, the LORD who formed it to establish it (the LORD is His name)[3] '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show you great and mighty things, which you do not know.'

 

(8) 베드로

(12:5-8, 개역)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6]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7]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12:5-8, NKJV) [5] Peter was therefore kept in prison, but constant prayer was offered to God for him by the church. [6] And when Herod was about to bring him out, that night Peter was sleeping, bound with two chains between two soldiers; and the guards before the door were keeping the prison. [7] Now behold, an angel of the Lord stood by him, and a light shone in the prison; and he struck Peter on the side and raised him up, saying, "Arise quickly!" And his chains fell off his hands. [8] Then the angel said to him, "Gird yourself and tie on your sandals"; and so he did. And he said to him, "Put on your garment and follow me."

 

(9) 사도바울

(27:20-25, 개역) [20]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3]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7:20-25, NKJV) [20] Now when neither sun nor stars appeared for many days, and no small tempest beat on us, all hope that we would be saved was finally given up. [21] But after long abstinence from food, then Paul stood in the midst of them and said, "Men, you should have listened to me, and not have sailed from Crete and incurred this disaster and loss. [22] "And now I urge you to take heart, for there will be no loss of life among you, but only of the ship. [23] "For there stood by me this night an angel of the God to whom I belong and whom I serve, [24] "saying, 'Do not be afraid, Paul; you must be brought before Caesar; and indeed God has granted you all those who sail with you.' [25] "Therefore take heart, men, for I believe God that it will be just as it was told me.

 

(10) 오직예수

(4:12, 개역)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Ac 4:12, NKJV) "Nor is there salvation in any other,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among men by which we must be saved."

 

(딤전 2:4-5, 개역)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딤전 2:4-5, NKJV) [4] who desires all men to be saved and to come to the knowledge of the truth. [5] For there is one God and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en, the Man Christ Jesus,

 

(5:17-21, 개역) [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5:17-21, NKJV) [17] For if by the one man's offense death reigned through the one, much more those who receive abundance of grace and of the gift of righteousness will reign in life through the One, Jesus Christ.) [18] Therefore, as through one man's offense judgment came to all men, resulting in condemnation, even so through one Man's righteous act the free gift came to all men, resulting in justification of life. [19] For as by one man's disobedience many were made sinners, so also by one Man's obedienc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20] Moreover the law entered that the offense might abound. But where sin abounded, grace abounded much more, [21] so that as sin reigned in death, even so grace might reign through righteousness to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3. 능하신이가

(1) 천지창조

(1:1-3, 개역)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1:1-3, NKJV)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2]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face of the waters. [3] Then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40:26, 개역)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Is 40:26, NKJV) Lift up your eyes on high, And see who has created these things, Who brings out their host by number; He calls them all by name, By the greatness of His might And the strength of His power; Not one is missing.

 

(8:1-5, 개역) [1] [다윗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8:1-5, NKJV) [1] To the Chief Musician. On the instrument of Gath. A Psalm of David. O LORD, our Lord, How excellent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 Who have set Your glory above the heavens! [2] Out of the mouth of babes and nursing infants You have ordained strength, Because of Your enemies, That You may silence the enemy and the avenger. [3] When I consider Your heavens, the work of Your fingers, The moon and the stars, which You have ordained, [4] What is man that You are mindful of him, And the son of man that You visit him? [5] For You have made him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And You have crowned him with glory and honor.

 

(2) 바다를 가르심

(14:21-25, 개역)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 뒤를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 오는지라 [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25] 그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14:21-25, NKJV) [21] Then Mose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and the LORD caused the sea to go back by a strong east wind all that night, and made the sea into dry land, and the waters were divided. [22] So the children of Israel went into the midst of the sea on the dry ground, and the waters were a wall to them on their right hand and on their left. [23] And the Egyptians pursued and went after them into the midst of the sea, all Pharaoh's horses, his chariots, and his horsemen. [24] Now it came to pass, in the morning watch, that the LORD looked down upon the army of the Egyptians through the pillar of fire and cloud, and He troubled the army of the Egyptians. [25] And He took off their chariot wheels, so that they drove them with difficulty; and the Egyptians said, "Let us flee from the face of Israel, for the LORD fights for them against the Egyptians."

 

(3) 전능하심

(17:1-3, 개역) [1] 아브람의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17:1-3, NKJV) [1]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him, "I am Almighty God;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 [2] "And I will make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will multiply you exceedingly." [3] Then Abram fell on his face, and God talked with him, saying

 

(60:16, 개역) 네가 열방의 젖을 빨며 열왕의 유방을 빨고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 네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Is 60:16, NKJV) You shall drink the milk of the Gentiles, And milk the breast of kings; You shall know that I, the LORD, am your Savior And your Redeemer, the Mighty One of Jacob.

 

(1:24, 개역)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Ezk 1:24, NKJV) When they went, I heard the noise of their wings, like the noise of many waters, like the voice of the Almighty, a tumult like the noise of an army; and when they stood still, they let down their wings.

 

(4) 능치못할일이

(18:14, 개역)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Gn 18:14, NKJV) "Is anything too hard for the LORD? At the appointed time I will return to you, according to the time of life, and Sarah shall have a son."

 

(32:27, 개역)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Jr 32:27, NKJV) "Behold, I am the LORD, the God of all flesh. Is there anything too hard for Me?

 

(5) 1.8

(1:8, 개역)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Rv 1:8, NKJV)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says the Lord, "who is and who was and who is to come, the Almighty."

 

(6) 없는 것도

(4:17, 개역)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Rm 4:17, NKJV) (as it is written,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in the presence of Him whom he believed--God, who gives life to the dead and calls those things which do not exist as though they did;

 

(7) 성령으로 잉태케하심

(1:34-35, 개역)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1:34-35, NKJV) [34] Then Mary said to the angel, "How can this be, since I do not know a man?" [35] And the angel answered and said to her, "The Holy Spirit will come upon you, and the power of the Highest will overshadow you; therefore, also, that Holy One who is to be born will be called the Son of God.

 

(8) 4.13

(4:13, 개역)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Php 4:13, NKJV)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strengthens me.

(34:1-10, 개역) [1]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2]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4]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10]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34:1-10, NKJV) [1] A Psalm of David when he pretended madness before Abimelech, who drove him away, and he departed. I will bless the LORD at all times; His praise shall continually be in my mouth. [2] My soul shall make its boast in the LORD; The humble shall hear of it and be glad. [3] Oh, magnify the LORD with me, And let us exalt His name together. [4] I sought the LORD, and He heard me, And delivered me from all my fears. [5] They looked to Him and were radiant, And their faces were not ashamed. [6] This poor man cried out, and the LORD heard him, And saved him out of all his troubles. [7] The angel of the LORD encamps all around those who fear Him, And delivers them. [8] Oh, taste and see that the LORD is good; Blessed is the man who trusts in Him! [9] Oh, fear the LORD, you His saints! There is no want to those who fear Him. [10] The young lions lack and suffer hunger; But those who seek the LORD shall not lack any good thing.

 

4. 큰 일을 내게 행하셨다.

(1) 성령잉태

(1:18-20, 개역)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1:18-20, NKJV) [18] Now the birth of Jesus Christ was as followsAfter His mother Mary was betrothed to Joseph, before they came together, she was found with child of the Holy Spirit. [19] Then Joseph her husband, being a just man, and not wanting to make her a public example, was minded to put her away secretly. [20] But while he thought about these things, behold,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in a dream, saying, "Joseph, son of David, do not be afraid to take to you Mary your wife, for that which is conceived in her is of the Holy Spirit.

 

(2) 약속하신 메시야를 보내심

(1:67-73, 개역) [67]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예언하여 가로되 [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보사 속량하시며 [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70]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71]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이라 [72]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맹세라

(1:67-73, NKJV) [67] Now his father Zacharias wa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prophesied, saying[68] "Blessed is the Lord God of Israel, For He has visited and redeemed His people, [69] And has raised up a horn of salvation for us In the house of His servant David, [70] As He spoke by the mouth of His holy prophets, Who have been since the world began, [71] That we should be saved from our enemies And from the hand of all who hate us, [72] To perform the mercy promised to our fathers And to remember His holy covenant, [73] The oath which He swore to our father Abraham

 

(3) 성육신

(1:1-14, 개역)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7]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1-14, NKJV) [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 H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3] All things were made through Him, and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was made. [4] 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 [5] And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did not comprehend it. [6] There was a man sent from God, whose name was John. [7] This man came for a witness, to bear witness of the Light, that all through him might believe. [8] He was not that Light, but was sent to bear witness of that Light. [9] That was the true Light which gives light to every man coming into the world. [10] 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and the world did not know Him. [11] He came to His own, and His own did not receive Him. [12] But as many as received Him, to them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to those who believe in His name[13] who were born, not of blood, nor of the will of the flesh, nor of the will of man, but of God. [14] And the Word becam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4) 하나님의 아들

(1:1-5, 개역)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1:1-5, NKJV) [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 H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3] All things were made through Him, and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was made. [4] 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 [5] And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did not comprehend it.

 

(16:16, 개역)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Mt 16:16, NKJV) Simon Peter answered and sai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5) 1.1825

(1:18-25, 개역)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1:18-25, NKJV) [18] Now the birth of Jesus Christ was as followsAfter His mother Mary was betrothed to Joseph, before they came together, she was found with child of the Holy Spirit. [19] Then Joseph her husband, being a just man, and not wanting to make her a public example, was minded to put her away secretly. [20] But while he thought about these things, behold,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in a dream, saying, "Joseph, son of David, do not be afraid to take to you Mary your wife, for that which is conceived in her is of the Holy Spirit. [21] "And she will bring forth a Son, and you shall call His name JESUS, for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22] So all this was done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by the Lord through the prophet, saying[23] "Behold, the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bear a Son, and they shall call His name Immanuel," which is translated, "God with us." [24] Then Joseph, being aroused from sleep, did as the angel of the Lord commanded him and took to him his wife, [25] and did not know her till she had brought forth her firstborn Son. And he called His name JESUS.

 

(6) 말씀이 육신이 되어

(2:11-14, 개역) [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2:11-14, NKJV) [11] For the grace of God that brings salvation has appeared to all men, [12] teaching us that, denying ungodliness and worldly lusts, we should live soberly, righteously, and godly in the present age, [13] looking for the blessed hope and glorious appearing of our great God and Savior Jesus Christ, [14] who gave Himself for us, that He might redeem us from every lawless deed and purify for Himself His own special people, zealous for good works.

 

(7) 7.14

(7:14, 개역)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Is 7:14, NKJV) "Therefore the Lord Himself will give you a signBehold, the virgin shall conceive and bear a Son, and shall call His name Immanuel.

 

(8) 여자의 후손

(3:15, 개역)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Gn 3:15, NKJV) 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you and the woman, And between your seed and her Seed; He shall bruise your head, And you shall bruise His heel."

 

(9) 4.6

(4:3-7, 개역)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4:3-7, NKJV) [3] Even so we, when we were children, were in bondage under the elements of the world. [4] But when the fullness of the time had come, God sent forth His Son, born of a woman, born under the law, [5] to redeem those who were under the law, that we might receive the adoption as sons. [6] And because you are sons, God has sent forth the Spirit of His Son into your hearts, crying out, "Abba, Father!" [7] Therefore you are no longer a slave but a son, and if a son, then an heir of God through Christ.

 

(10) 엘리자베스의 증언

(1:41-45, 개역)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42]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3]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45]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1:41-45, NKJV) [41] And it happened, when Elizabeth heard the greeting of Mary, that the babe leaped in her womb; and Elizabeth wa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42] Then she spoke out with a loud voice and said, "Blessed are you among women, and blessed is the fruit of your womb! [43] "But why is this granted to me, that the mother of my Lord should come to me? [44] "For indeed, as soon as the voice of your greeting sounded in my ears, the babe leaped in my womb for joy. [45] "Blessed is she who believed, for there will be a fulfillment of those things which were told her from the Lord."

 

5. 그 이름이 거룩하시다.

(1) 6

(6:1-5, 개역) [1]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4]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6:1-5, NKJV) [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the Lord sitting on a throne, high and lifted up, and the train of His robe filled the temple. [2] Above it stood seraphim; each one had six wingswith two he covered his face, with two he covered his feet, and with two he flew. [3] And one cried to another and said"Holy, holy, holy is the LORD of host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4] And the posts of the door were shaken by the voice of him who cried out, and the house was filled with smoke. [5] So I said"Woe is me, for I am undone! Because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dwell in the midst of a people of unclean lips; For my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of hosts."

 

(2) 4

(4:1-8, 개역)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4:1-8, NKJV) [1] After these things I looked, and behold, a door standing open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like a trumpet speaking with me, saying, "Come up here, and I will show you things which must take place after this." [2] Immediately I was in the Spirit; and behold, a throne set in heaven, and One sat on the throne. [3] And He who sat there was like a jasper and a sardius stone in appearance; and there was a rainbow around the throne, in appearance like an emerald. [4] Around the throne were twenty-four thrones, and on the thrones I saw twenty-four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obes; and they had crowns of gold on their heads. [5] And from the throne proceeded lightnings, thunderings, and voices. Seven lamps of fire were burning before the throne,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6] Before the throne there was a sea of glass, like crystal. And in the midst of the throne, and around the throne, were four living creatures full of eyes in front and in back. [7] The first living creature was like a lion, the second living creature like a calf, the third living creature had a face like a man, and the fourth living creature was like a flying eagle. [8] The four living creatures, each having six wings, were full of eyes around and within. And they do not rest day or night, saying"Holy, holy, holy, Lord God Almighty, Who was and is and is to come!"

 

(3) 나 외에는

(45:18, 개역)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Is 45:18, NKJV) For thus says the LORD, Who created the heavens, Who is God, Who formed the earth and made it, Who has established it, Who did not create it in vain, Who formed it to be inhabited"I am the LORD, and there is no other.

 

(4) 언약궤

(9:22-24, 개역)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오니라 [23]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 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9:22-24, NKJV) [22] Then Aaron lifted his hand toward the people, blessed them, and came down from offering the sin offering, the burnt offering, and peace offerings. [23] And Moses and Aaron went into the tabernacle of meeting, and came out and blessed the people. Then the glory of the LORD appeared to all the people, [24] and fire came out from before the LORD and consumed the burnt offering and the fat on the altar. When all the people saw it, they shouted and fell on their faces.

 

(5) 거룩

형용사 하기오스는 70인역본에서 약 800여회 나오며, 20개의 히브리어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주로 코데쉬와 카도쉬를 번역했다.

70인역본에서 하기오스에 해당하는 이런 단어들은 '분리''구별'이라는 개념이 강하다. 따라서 카도쉬는 본질적으로 거룩한 것, 또는 신적 의식이나 제의 행위에 의해 거룩한 영역에 속하게 된 것을 가리킨다. 구약에서 거룩한 것들은 도덕적 순결보다 범속한 것으로부터 분리, 곧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보통 사용으로부터 분리하여 놓거나 따로 떼어 놓은 것들을 의미한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라는 말은 모든 것, 특히 악한 것으로부터 하나님의 절대적 분리성을 표현한다(17:7). "거룩한 백성"은 하나님이 다른 민족들로부터 분리, 구별하여 자기의 소유물로 삼았다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20:26; 7:6; 14:2; 26:19).

예배 의식에 속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거룩하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하나님 예배를 위해 따로 떼어(분리, 구별) 하나님께 바쳐진, 거룩한 영역에 속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희생제사의 여러 부분(6:16; 7:6), 제사의 의식에 사용된 특정 물품(29:37; 30:29), 제물, 거룩한 향(30:37), 거룩한 기름(30:37), 성전과 그 구성요소(65:4; 6:16 ), 제사장(21:6-8), 레위인(대하 35:3), 절기, 안식일(16:23; 58:13)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같은 맥락에서 '예배하기 위해 모인 회중', '이스라엘 백성', 때때로 '천사들'"성도들"이라고 부른다(15:11; 19:6; 7:6; 16:3; 34:9; 89:5-7; 7; 에녹 1:9; 19:1, 4-5; 유딧 31:14).

그러므로 '거룩한 것'이라는 개념은 윤리 이전의 개념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또한 윤리적 가치를 지향하는 개념이기도 하다(31:13; 시편과 선지서).

하기오스는 구약성경을 통과하면서 '거룩한, 신성한, 성별된, 봉헌된, 순결한'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6) 거룩한 백성

(벧전 2:9-11, 개역) [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벧전 2:9-11, NKJV) [9] But you are a chosen generation,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His own special people, that you may proclaim the praise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marvelous light; [10] who once were not a people but are now the people of God, who had not obtained mercy but now have obtained mercy. [11] Beloved, I beg you as sojourners and pilgrims, abstain from fleshly lusts which war against the soul,

 

(7) 거룩한 성

(48:1-2, 개역) [1]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48:1-2, NKJV) [1] A Song. A Psalm of the sons of Korah. Great is the LORD, and greatly to be praised In the city of our God, In His holy mountain. [2] Beautiful in elevation, The joy of the whole earth, Is Mount Zion on the sides of the north, The city of the great King.

 

(8) 거룩한 책

(22:18-19, 개역)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2:18-19, NKJV) [18] For I testify to everyone who hears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If anyone adds to these things, God will add to him the plagues that are written in this book; [19] and if anyone takes away from the words of the book of this prophecy, God shall take away his part from the Book of Life, from the holy city, and from the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is book.

 

(9) 스스로 있는자

(3:13-14, 개역) [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3:13-14, NKJV) [13] Then Moses said to God, "Indeed, when I come to the children of Israel and say to them, 'The God of your fathers has sent me to you,' and they say to me, 'What is His name?' what shall I say to them?" [14] And God said to Moses, "I AM WHO I AM." And He said, "Thus you shall say 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s sent me to you.'"

 

(10) 거룩한 이름

(대상 29:16, 개역)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1Ch 29:16, NKJV) "O LORD our God, all this abundance that we have prepared to build You a house for Your holy name is from Your hand, and is all Your own.

 

6. 공의의 심판자 이심

(1) 생각이 교만한자를 흩으심

(4:24-25, 개역) [24] 왕이여 그 해석은 이러하니이다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명정하신 것이 내 주 왕에게 미칠 것이라 [25]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4:24-25, NKJV) [24] this is the interpretation, O king, and this is the decree of the Most High, which has come upon my lord the king[25] They shall drive you from men, your dwelling shall be with the beasts of the field, and they shall make you eat grass like oxen. They shall wet you with the dew of heaven, and seven times shall pass over you, till you know that the Most High rules in the kingdom of men, and gives it to whomever He chooses.

 

(2) 권세있는자를 위에서 치심.

(5:25-31, 개역) [25]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26]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27]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28]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29]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무리로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로 그의 목에 드리우게 하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치리자를 삼으니라 [30] 그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5:25-31, NKJV) [25] "And this is the inscription that was writtenMENE, MENE, TEKEL, UPHARSIN. [26] "This is the interpretation of each word. MENEGod has numbered your kingdom, and finished it; [27] "TEKELYou have been weighed in the balances, and found wanting; [28] "PERESYour kingdom has been divided, and given to the Medes and Persians." [29] Then Belshazzar gave the command, and they clothed Daniel with purple and put a chain of gold around his neck, and made a proclamation concerning him that he should be the third ruler in the kingdom. [30] That very night Belshazzar, king of the Chaldeans, was slain. [31] And Darius the Mede received the kingdom, being about sixty-two years old.

 

(3) 주린자에게 배불리셨다.

(왕하 4:3-7, 개역) [3] 가로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5]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저희는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 오고 그는 부었더니 [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들이 가로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7]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고한대 저가 가로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왕하 4:3-7, NKJV) [3] Then he said, "Go, borrow vessels from everywhere, from all your neighbors--empty vessels; do not gather just a few. [4] "And when you have come in, you shall shut the door behind you and your sons; then pour it into all those vessels, and set aside the full ones." [5] So she went from him and shut the door behind her and her sons, who brought the vessels to her; and she poured it out. [6] Now it came to pass, when the vessels were full, that she said to her son, "Bring me another vessel." And he said to her, "There is not another vessel." So the oil ceased. [7] Then she came and told the man of God. And he said, "Go, sell the oil and pay your debt; and you and your sons live on the rest."

 

(6:9-14, 개역)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신대 그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효가 오천 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12]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6:9-14, NKJV) [9] "There is a lad here who has five barley loaves and two small fish, but what are they among so many?" [10] Then Jesus said, "Make the people sit down." Now there was much grass in the place. So the men sat down, in number about five thousand. [11] And Jesus took the loaves,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distributed them to the disciples, and the disciples to those sitting down; and likewise of the fish, as much as they wanted. [12] So when they were filled, He said to His disciples, "Gather up the fragments that remain, so that nothing is lost." [13] Therefore they gathered them up, and filled twelve baskets with the fragments of the five barley loaves which were left over by those who had eaten. [14] Then those men, when they had seen the sign that Jesus did, said, "This is truly the Prophet who is to come into the world."

 

(4) 부자를 공수로 보내심.

(12:16-21, 개역) [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12:16-21, NKJV) [16] Then He spoke a parable to them, saying"The ground of a certain rich man yielded plentifully. [17] "And he thought within himself, saying, 'What shall I do, since I have no room to store my crops?' [18] "So he said, 'I will do thisI will pull down my barns and build greater, and there I will store all my crops and my goods. [19] 'And I will say to my soul, "Soul, you have many goods laid up for many years; take your ease; eat, drink, and be merry."' [20] "But God said to him, 'Fool! This night your soul will be required of you; then whose will those things be which you have provided?' [21] "So is he who lays up treasure for himself, and is not rich toward God."

 

(5) 1.7

(1:7, 개역)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Rv 1:7, NKJV) Behold, He is coming with clouds, and every eye will see Him, even they who pierced Him. And all the tribes of the earth will mourn because of Him. Even so, Amen.

 

(6) 2

(2:1-5, 개역) [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2:1-5, NKJV) [1] Why do the nations rage, And the people plot a vain thing? [2] The kings of the earth set themselves, And the rulers take counsel together, Against the LORD and against His Anointed, saying, [3] "Let us break Their bonds in pieces And cast away Their cords from us." [4] He who sits in the heavens shall laugh; The LORD shall hold them in derision. [5] Then He shall speak to them in His wrath, And distress them in His deep displeasure

 

(7) 벧후 3.1113

(벧후 3:11-13, 개역)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NKJV) [11] Therefore, since all these things will be dissolved, what manner of persons ought you to be in holy conduct and godliness, [12] looking for and hastening the coming of the day of God, because of which the heavens will be dissolved, being on fire,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fervent heat? [13] Nevertheless we, according to His promise, look for new heavens and a new earth in which righteousness dwells.

 

(8)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심

(12:1-5, 개역)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12:1-5, NKJV) [1] Now a great sign appeared in heavena woman clothed with the sun, with the moon under her feet, and on her head a garland of twelve stars. [2] Then being with child, she cried out in labor and in pain to give birth. [3] And another sign appeared in heavenbehold, a great, fiery red dragon having seven heads and ten horns, and seven diadems on his heads. [4] His tail drew a third of the stars of heaven and threw them to the earth. And the dragon stood before the woman who was ready to give birth, to devour her Child as soon as it was born. [5] She bore a male Child who was to rule all nations with a rod of iron. And her Child was caught up to God and His throne.

 

(9) 19.15

(19:1-5, 개역)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19:1-5, NKJV) [1] After these things I heard a loud voice of a great multitude in heaven, saying, "Alleluia! Salvation and glory and honor and power belong to the Lord our God! [2] "For true and righteous are His judgments, because He has judged the great harlot who corrupted the earth with her fornication; and He has avenged on her the blood of His servants shed by her." [3] Again they said, "Alleluia! Her smoke rises up forever and ever!" [4] And the twenty-four elders and the four living creatures fell down and worshiped God who sat on the throne, saying, "Amen! Alleluia!" [5] Then a voice came from the throne, saying, "Praise our God, all you His servants and those who fear Him, both small and great!"

 

(10) 심판자

(3:11-17, 개역) [11] 사면의 열국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지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12] 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지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 [13] 너희는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도다 와서 밞을지어다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이 넘치니 그들의 악이 큼이로다 [14]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15]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16]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거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3:11-17, NKJV) [11] Assemble and come, all you nations, And gather together all around. Cause Your mighty ones to go down there, O LORD. [12] "Let the nations be wakened, and come up to the Valley of Jehoshaphat; For there I will sit to judge all the surrounding nations. [13] Put in the sickle, for the harvest is ripe. Come, go down; For the winepress is full, The vats overflow--For their wickedness is great." [14] Multitudes, multitudes in the valley of decision! For the day of the LORD is near in the valley of decision. [15] The sun and moon will grow dark, And the stars will diminish their brightness. [16] The LORD also will roar from Zion, And utter His voice from Jerusalem; The heavens and earth will shake; But the LORD will be a shelter for His people, And the strength of the children of Israel. [17] "So you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your God, Dwelling in Zion My holy mountain. Then Jerusalem shall be holy, And no aliens shall ever pass through her again."

 

7. 그종 이스라엘을 도우심.

(1)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셨다.

(3:20-23, 개역) [20]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21]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3:20-23, NKJV) [20] My soul still remembers And sinks within me. [21] This I recall to my mind, Therefore I have hope. [22] Through the LORD'S mercies we are not consumed, Because His compassions fail not. [23]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103:8-14, 개역) [8]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9]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10]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3]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14]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103:8-14, NKJV) [8] The LORD is merciful and gracious,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mercy. [9] He will not always strive with us, Nor will He keep His anger forever. [10] He has not dealt with us according to our sins, Nor punished us according to our iniquities. [11] For as the heavens are high above the earth, So great is His mercy toward those who fear Him; [12] 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So far has He removed our transgressions from us. [13] As a father pities his children, So the LORD pities those who fear Him. [14] For He knows our frame; He remembers that we are dust.

 

(2) 아브라함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15:1-7, 개역)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로라

(15:1-7, NKJV) [1] After these thing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saying,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exceedingly great reward." [2] But Abram said, "Lord GOD, what will You give me, seeing I go childless, and the heir of my house is Eliezer of Damascus?" [3] Then Abram said, "Look, You have given me no offspring; indeed one born in my house is my heir!" [4] And behol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saying, "This one shall not be your heir, but one who will come from your own body shall be your heir." [5] Then He brought him outside and said, "Look now toward heaven, and count the stars if you are able to number them." And He said to him, "So shall your descendants be." [6] And he believed in the LORD, and He accounted it to him for righteousness. [7] Then He said to him, "I am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of Ur of the Chaldeans, to give you this land to inherit it."

 

(12:1-3, 개역)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12:1-3, NKJV) [1] Now the LORD had said to Abram"Get out of your country, From your family And from your father's house, To a land that I will show you. [2] I will make you a great nation; I will bless you And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shall be a blessing. [3]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I will curse him who curses you; And in you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shall be blessed."

 

(3) 눈물을 씻어주심

(21:1-5, 개역)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21:1-5, NKJV) [1] Now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had passed away. Also there was no more sea. [2] Then I, John, saw the holy city, New Jerusalem, coming down out of heaven from God, prepared as a bride adorned for her husband. [3] And I heard a loud voice from heaven saying, "Behold, the tabernacle of God is with men, and He will dwell with them, and they shall be His people.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4] "And God will wipe away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shall be no more death, nor sorrow, nor crying. There shall be no more pain, for the former things have passed away." [5] Then He who sat on the throne said, "Behold, I make all things new." And He said to me, "Write, for these words are true and faithful."

 

(4) 아버지

(6:31-33, 개역)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31-33, NKJV) [31] "Therefore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32] "For after all these things the Gentiles seek. For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all these things. [33] "But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shall be added to you.

 

(5) 목자

(7:9-17, 개역)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로다 아멘 하더라 [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7:9-17, NKJV) [9] After these things I looked, and behold, a great multitude which no one could number, of all nations, tribes, peoples, and tongues, standing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Lamb, clothed with white robes, with palm branches in their hands, [10] and crying out with a loud voice, saying, "Salvation belongs to our God who sits on the throne, and to the Lamb!" [11] All the angels stood around the throne and the elders and the four living creatures, and fell on their faces before the throne and worshiped God, [12] saying"Amen! Blessing and glory and wisdom, Thanksgiving and honor and power and might, Be to our God forever and ever. Amen." [13] Then one of the elders answered, saying to me, "Who are these arrayed in white robes, and where did they come from?" [14] And I said to him, "Sir, you know." So he said to me, "These are the ones who come out of the great tribulation, and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15] "Therefore they are before the throne of God, and serve Him day and night in His temple. And He who sits on the throne will dwell among them. [16] "They shall neither hunger anymore nor thirst anymore; the sun shall not strike them, nor any heat; [17] "for the Lamb who is in the midst of the throne will shepherd them and lead them to living fountains of waters. And God will wipe away every tear from their eyes."

 

(6) 만왕의 왕

(19:11-16, 개역)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9:11-16, NKJV) [11] Now I saw heaven opened,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who sat on him was called Faithful and True, and in righteousness He judges and makes war. [12] His eyes were like a flame of fire, and on His head were many crowns. He had a name written that no one knew except Himself. [13] He was clothed with a rob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14] And the armies in heaven, cloth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followed Him on white horses. [15] Now out of His mouth goes a sharp sword, that with it He should strike the nations. And He Himself will rule them with a rod of iron. He Himself treads the winepress of the fierceness and wrath of Almighty God. [16] And He has on His robe and on His thigh a name written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7) 사랑하심

(8:38-39, 개역)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8:38-39, NKJV) [38] For I am persuad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or angels nor principalities nor powers, nor things present nor things to come, [39] nor height nor depth, nor any other created thing,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고전 13:13, 개역)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1Co 13:13, NKJV) And now abide faith, hope, love, these thre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13:1, 개역)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Jn 13:1, NKJV) Now before the feast of the Passover, when Jesus knew that His hour had come that He should depart from this world to the Father, having loved His own who were in the world, He loved them to the end.

 

(8) 다시 저주가 없음

(22:1-5, 개역) [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22:1-5, NKJV) [1] And he showed me a pure river of water of life, clear as crystal, proceeding from the throne of God and of the Lamb. [2] In the middle of its street, and on either side of the river, was the tree of life, which bore twelve fruits, each tree yielding its fruit every month. The leaves of the tree were for the healing of the nations. [3] And there shall be no more curse, but the throne of God and of the Lamb shall be in it, and His servants shall serve Him. [4] They shall see His face, and His name shall be on their foreheads. [5] There shall be no night thereThey need no lamp nor light of the sun, for the Lord God gives them light. And they shall reign forever and ever.

 

(9) 사망애통곡아

(21:3-4, 개역)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21:3-4, NKJV) [3] And I heard a loud voice from heaven saying, "Behold, the tabernacle of God is with men, and He will dwell with them, and they shall be His people.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4] "And God will wipe away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shall be no more death, nor sorrow, nor crying. There shall be no more pain, for the former things have passed away."

 

(10) 부활천국

(3:20-21, 개역) [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3:20-21, NKJV) [20] For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from which we also eagerly wait for the Savior, the Lord Jesus Christ, [21] who will transform our lowly body that it may be conformed to His glorious body, according to the working by which He is able even to subdue all things to Himself.

 

(고전 15:51-52, 개역)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고전 15:51-52, NKJV) [51] Behold, I tell you a mysteryWe shall not all sleep, but we shall all be changed-- [52]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et. For the trumpet will sound, and the dead wi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4:13-18, 개역)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예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예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 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4:13-18, NKJV) [13]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strengthens me. [14] Nevertheless you have done well that you shared in my distress. [15] Now you Philippians know also that in the beginning of the gospel, when I departed from Macedonia, no church shared with me concerning giving and receiving but you only. [16] For even in Thessalonica you sent aid once and again for my necessities. [17] Not that I seek the gift, but I seek the fruit that abounds to your account. [18] Indeed I have all and abound. I am full, having received from Epaphroditus the things sent from you, a sweet-smelling aroma, an acceptable sacrifice, well pleasing to God.

 

(20:4, 개역)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Rv 20:4, NKJV) And I saw thrones, and they sat on them, and judgment was committed to them. Then I saw the souls of those who had been beheaded for their witness to Jesus and for the word of God, who had not worshiped the beast or his image, and had not received his mark on their foreheads or on their hands. And they lived and reigned with Christ for a thousand year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